가을에는 부지깽이도 덤벙인다 , 추수하는 가을에는 매우 바쁘다는 말. 아무리 돈을 많이 번다고 해도 그 돈에 자신의 노력과 땀이 들어 있지 않으면 그 돈은 희한하게도 언제 없어졌는지 모르게 사라져버린다. 그러나 반대로 완전히 무일푼이 되어 벼랑 끝에 서게 된 사람은 ‘내가 여기서 열심히 하지 않으면 그땐 정말 끝장이다’라는 생각에 새로운 결심을 하기 마련이다. 그렇게 새로 시작한 사람은 ‘피맺힌 돈’을 벌게 되기 때문에 그 앞에는 성공이 기다리고 있다. -오타니 요네타로(오타니중공업의 창업자·스모 운동선수) 아이를 꾸짖을 때에는 한 번만 따끔하게 꾸짖고, 언제나 잔소리로 계속 꾸짖어서는 안 된다. -탈무드 인간은 입이 하나 귀가 둘이 있다. 이는 말하기보다 듣기를 두 배 더하라는 뜻이다. -탈무드 여자들이 자신의 매력을 자신 있게 드러내는 남자나 자신에게 맡겨진 일을 모두 자신 있게 처리하는 남자로부터 자신감을 발견하며, 또 그런 남자들로부터 성적 매력을 느낀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. -이태희 마음은 모든 일의 근본이 된다. 마음은 주(主)가 되어 모든 일을 시킨다. 마음이 악한 일을 생각하면 그 말과 행동도 또한 그러하다. 괴로움은 그를 따라 마치 수레를 따르는 수레바퀴 자국처럼 생겨난다. 몸은 빈 병과 같다. 그러므로 마음이라는 성을 든든히 쌓아 몸에 악마가 침범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. -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- omission : 생략, 중단내가 80세가 되기까지 원기 왕성하게 하루도 쉬지 않고 연구를 계속할 수 있는 비결이란 다른 것이 아니다. 나는 쓸데없는 일로 나를 피로하게 만들지 않았을 따름이다. 앉을 수 있는 곳에서는 앉고, 누울 수 있는 곳에서는 누워서 몸을 쉬었다. 쓸데없이 몸을 일으키거나 서있지 않았다. -에디슨 범 없는 골에 토끼가 스승이라 , 잘난 사람이 없는 곳에서 못난 사람이 잘난 체함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dereliction : 유기, 방기, 태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