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박에 말뚝 박기 , 심술궂고 못된 짓을 함을 이르는 말 / 아무리 말해도 도무지 반응이 없음을 이르는 말. 마음은 모든 일의 근본이 된다. 마음은 주(主)가 되어 모든 일을 시킨다. 마음이 악한 일을 생각하면 그 말과 행동도 또한 그러하다. 괴로움은 그를 따라 마치 수레를 따르는 수레바퀴 자국처럼 생겨난다. 몸은 빈 병과 같다. 그러므로 마음이라는 성을 든든히 쌓아 몸에 악마가 침범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. -법구경 높은 낭떠러지를 보지 않고서야 어찌 굴러 떨어지는 근심을 알고, 깊은 연못에 가지 않고서 어찌 빠져 죽는 근심을 알겠느냐? 큰 바다를 보지 않고서야 어찌 빠져 죽는 근심을 알겠느냐? 큰 바다를 보지 않고서야 어찌 풍파에 시달리는 근심을 알겠느냐? -공자 고슴도치도 제 새끼가 함함하다면 좋아한다 , 칭찬받을 만한 일이 못 되더라도 칭찬해 주면 기뻐함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clinic : 임상, 임상강의, 병원, 수리, 교정심진여(心眞如)라는 것은 곧 일버계대총상법문체(一法界大總相法門體)이다. 이른바 심성(心性)은 불생불멸인데 일체의 모든 법이 오로지 망령된 생각(妄念)에 의지하여 차별이 있게 된다. 만일 마음의 망령된 생각을 여의면 곧 모든 경계의 모습들이 없어진다. 이런 까닭에 일체법(一切法)은 본래부터 언설상(言舌相)을 여의었고 명(名)자(字)상을 여의었고 심연상(心緣相)을 여의어서 결국 평등하여 변이(變異)가 없고 파괴할 수 없는 일심(一心)일 뿐이기 때문에 진여(眞如)라 이름한다. 모든 언설은 가명(假名)이어서 그 실체가 없는 것이니 단지 망령된 생각을 따른 것일지언정 실체를 확보할 수 없기 때문이다. ... 마땅히 알라! 일체법은 설할 수 없고 생각할 수 없기 때문에 진여(眞如)라 이름지은 것이다. -원효 오늘의 영단어 - state-invested firms : 정부투자회사돈과 칭찬, 대중적 인기에 무관심해지는 순간 당신은 성공의 최정상에 이를 수 있다. - O.A. 바티스타 축구에 대해선 내 방식이 있다. 난 누가 뭐래도 내 방식을 밀고 나가겠다. -거스 히딩크 지금 잘 다스려진 태평한 세상이라고 해도 어지러워지는 난세가 될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. 그렇게 함으로써 몸이 편안할 수가 있고 국가를 보전할 수가 있는 것이다. -역경